
모니터를 오래 보면 사람은 눈을 잘 깜빡이지 않아요.
일정 시간 안 깜빡이면 고양이가 화면 모서리에서 다가오고,
깜빡이면 스르륵 사라집니다.
웹캠 영상은 100% 기기 안에서만 처리 · 저장·전송 없음
집중하다 보면 분당 깜빡임이 20회 → 5회 이하로 뚝.
"20분마다 쉬세요" 알림은 그냥 닫아버리게 되죠.
그래서 잔소리 대신 고양이를 보냈어요.
웹캠으로 눈 깜빡임을 감지해요. 안 깜빡인 시간이 차오릅니다.
설정한 시간(기본 8초)이 지나면 모서리에서 빼꼼, 점점 다가와요.
깜빡이면 고양이가 천천히 눈 감으며 사라집니다.
웹캠을 쓰는 앱이니 이건 분명히 해둘게요. 영상은 Mac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 깜빡임 판단은 기기 안에서 실시간으로 끝나고, 사용한 화면은 곧바로 메모리에서 지워집니다. 저장하지도, 올리지도, 누구에게 보여주지도 않아요.
더 궁금하시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전부 적어뒀어요. 설치 전에 감지가 잘 되는지 보고 싶다면 브라우저 깜빡임 테스트로 먼저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.
설치하고 카메라를 허용하면 끝. 메뉴바·Dock에서 조용히 지켜봐요.
Mac App Store —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도착해요. 직접 다운로드(.dmg) — v0.1.6 · Apple Silicon(M칩) · Apple 서명+공증(Developer ID), 그냥 열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