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니터를 오래 보면 사람은 눈을 잘 깜빡이지 않아요.
일정 시간 안 깜빡이면 고양이가 화면 모서리에서 다가오고,
깜빡이면 스르륵 사라집니다.
🔒 웹캠 영상은 100% 기기 안에서만 처리 · 저장·전송 없음
집중하다 보면 분당 깜빡임이 20회 → 5회 이하로 뚝.
"20분마다 쉬세요" 알림은 그냥 닫아버리게 되죠.
그래서 잔소리 대신 고양이를 보냈어요.
웹캠으로 눈 깜빡임을 감지해요. 안 깜빡인 시간이 차오릅니다.
설정한 시간(기본 8초)이 지나면 모서리에서 빼꼼, 점점 다가와요.
깜빡이면 고양이가 천천히 눈 감으며 사라집니다.
설치하고 카메라를 허용하면 끝. 메뉴바·Dock에서 조용히 지켜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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